모처럼 아내와 함께 연극행쇼를 관람했다. 나이든 관객은 드물었지만 극 자체가 남녀노소 관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 무대장치, 씨나리오, 연기자들의 연기 모든것이 수준이상이었다. 많은 시민들이 많이 호응하여 부산연극이 더 꽃을 피웠으면 하는 바램을 전한다.
생각없이 봤는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이였어요 추천합니다
열정있는 배우님들 공연 재미있어요~
진짜 재밌었어요 초4 아이도 엄청 웃으며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