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같이봤는데 대만족
너무좋아요 웃고울고즐기는 연극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연극이애요
너무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다들 잘 하시던데 특히 엄마역할 배우님 연기가 최고였어요! 우실때 저도 같이 울었ㅠ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조화롭게 이루어져요. 재미있는 시간이였어요.
오랜만에본 연극!!
남친은처음연극을접했다는데...
잼있었다고하네요~~~
이번을계기로 자주볼것같아요~~~^^
이 작품은 원래 이혼하려던 네 식구가 거액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서, 카메라 앞에서 사이좋은 가족인 척 연기하다가 결국 상금을 받지 못했지만 관계가 다시 좋아지는 이야기예요.
전체적으로는 막내딸이 주 서술자가 되어 이야기의 처음과 끝에서 네 번째 벽을 깨고 가족을 소개하거나 마무리 멘트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이야기 자체는 따뜻하고 귀엽지만, 마지막 화해와 결말이 조금 갑작스럽고 억지로 행복한 방향으로 마무리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가족 간의 화해라는 게 원래 그렇게 단순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만 표현 방식상 조금 아쉬웠던 건, 마음을 깊게 울리는 강렬한 여운보다는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따뜻함에 머무르는 작품이었다는 점이에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관람 했네요!
부산 이사와서 11년 만에 아내와 11살 딸아이와 함께 관람하였는데 스토리 탄탄하고 배우들 연기 최고, 관객관의 소통 최고! 아이에게 너무 큰 선물과 경험을 주셔셔 아빠로써 어깨에 뽕이! 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부모님이 많이 생각나 눈물 쬐끔 흘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