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이 드는 연극이었습니다. 후반부에서 관객들이 훌쩍이는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예매해서 보다가 오열하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중증 장애인의 삶과 가족들의 삶 그리고 존엄하게 살고 싶은 안락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어요
인물들의 결정에 공감도 되지만 너무 슬펐네요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 공감
태어나는 모든 아이는 완벽한 존재다
오리가 백조가 되지 못해도 영원히 사랑할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울림이 큰 대사였어요
중증 장애인과 가족의 삶과 존엄하게 죽고 싶은 안락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극
극 중반부터 끝으로 갈수록 엄청 울고 너무 슬펐지만
따뜻한 극이네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특별하다,,ㅜㅜ
진쨔 너무 슬퍼요 정말 정말.
극단 후배 소개로 보러 갔는데, 제이크 인물에게 공감을 하고 보느랴 중간중간 ‘마음이 찢어진다…’ 정도만 느꼈지 울음 까지는 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너무나도 많은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정말 잘 봤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꼭 한 번씩 봐보기를 바라는 연극이기도 하네요.
재밌어요 울수밖에 없는 극
태어나는 모든 아이는 완벽한 존재다
태어나는 그 순간 그 존재 만으로
모든것을 완벽하게 만든다 (춤추는강 일부)
가족 생각도 많이나고 감동적인 공연이 였습니다!
울었습니다... 너무 슬퍼요
명작... 보면서 계속 눈물이 났어요ㅜㅜ 조이의 미래가 걱정되면서도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거라고 믿고싶네요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너무 잘 만든 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