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참 마음이 몽글해지는 공연이였어요!
감동적인 작품을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리 배치도 사이드 쪽이 아니라 중앙이어서 좀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어요.
비지정이어서 걱정도 많았지만 지정석과 다르지 않게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굳이 지정석이 아니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으니까요!
작품은 두 주연 배우가 극을 이끌어나가는데 무대 장악력도 좋았고 감정신도 너무 황홀했습니다. 인터미션없이 진행되는 공연이라 걱정하기도 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다만, 좌석 간 사이가 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영화관보다 조금 작은정도? 그리고 중앙자리다보니 에어컨이 춥게 느껴지기도 했으니 추위를 느끼시는 편이시면 겉옷 준비하셔서 가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을 기획하고 볼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비유 , 은유적 표현... 민들레 피리...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ㅠㅠ
윤동주와 윤일주 형제의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극 자체가 윤동주와 윤일주 시인의 시들로 이루어져서 서정적이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인데, 일단 대사전달이 제대로 안됬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졸다가 나왔어요.
또 보러 왔어요 동주일주 형제가 행복햇음 좋겠어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재밌었어요 자리도 2층 1열 주셔서 감사하게 봤습니다
윤동주 서거 80년 추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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