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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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135750*** 2025-09-06

2층 자리에 앉으니까 허리가 아파요
근데 시야는 좋고 오글 필요없음.
극 자체가 감동스럽고 재맸어요

kakao_3762545*** 2025-09-06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극 잘 봤습니다 자리도 좋았어요 ^^

후기 이미지
naver_81044*** 2025-09-06

따뜻하고 다정한 극이었다. 잘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가족, 동생에 대한 애정과 사랑은 시만으로 느낄 수 없던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었고 극이 다 끝난 후에 윤일주 선생님의 목소리로 낭독해주시는 윤동주 시인의 시는 끝까지 울림을 남겼다.

mmm2*** 2025-09-06

어쩌면 이렇게 온 마음 다해 느껴질수 있을까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시와 하늘과 별과 바람이 함께한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hoh0*** 2025-09-05

두 배우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시와 노래 그리고 이야기

naver_154825*** 2025-09-05

보면서 오열하먄서 봤어요 ㅠㅠ
항상 윤동주 시인 관련된 극은 윤동주 관점에서 나온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동생의 관점에서도 나오니깐 윤동주를 하염없이 기다렸던 가족들의 심정이 느껴져서 더 슬펐어요 ㅠㅠ
계속 일이 겹쳐서 못 보고 있다가 끝나기 전에 꼭 보려고 열일제치고 보러왔는데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뮤지컬보고 윤동주 시인 시집도 구매했어요 ㅠ 뭔가 윤동주의 시를 더 곱씹어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였어요

naver_53744*** 2025-09-04

윤동주시인의 주옥같이 아름다운 시들이 곡이 붙어서 만들어진 넘버들이 인상적이었고 그시대를 살았던 우리 독립투사들의 어려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공연이었다

kakao_3646674*** 2025-09-04

넘버가 좋아요 자리도 좋음 2층 맨 앞 중앙 받았습니당

kakao_3680535*** 2025-09-04

윤동주와 그의 시를 너무 좋아해서 관극.
윤동주의 여러 시들이 대사로 가사로 녹아들어 있어
좋았어요^^
배우들 열연하고 다 좋았는데
귀에 꽂히는 넘버가 별로 없어 그건 조금 아쉽네요

후기 이미지
hoh0*** 2025-09-04

윤동주 윤일주 두 형제가 전하는 따뜻한 우애가 늘 슬프면서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