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종/서준 페어 세미막 보고 왔습니다. 매진공이었고 13열 받았어요. 갈말 고민하다가 당일 예매했는데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너무 너무 재밌어요... 둘이 손잡고 재연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자유롭겠지만 나는 베이컨이 만든 감옥에 갇힌 채 살아가겠지..흑흑
앞사람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긴 하였으나 나머지 부분에서는 무리없이 관람하였다
불안하게 흔들리는 시소 같아
재미있었어요 근데 과거랑 현재가 나눠지는 부분이 확실했으면 좋겠어요 결말이 조금 내 취향 ㅎㅎ
재밌었어요 내용이 심오하고 깊게 생각할수 있었던 뮤지컬이였어요
중앙 자리를 받아서 더 좋았어요!
좋은 극 잘 관람했습니다
자리가 좋아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급예매였는데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