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 연기와 무대 연출 그리고 각본 모두 잘 감상하고 갑니다!
두번째 봤습니다
젠더 벤딩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극의 몰입을 위해서는
로나 여, 토비 남, 코니 여, 트리스탄 남
으로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배우가 우선이라
김영민, 이설로 봤습니다만
결혼한 남교수가 어린 대학생과 바람나고, 유부남이 이여자 저여자 건드리는 상황이 더 일반적인것 같아서, 성을 바꾸니까 조금,, 물론 선입견 입니다.
양소민 배우 잘하지만, 같은 배역의 다른 두 남자 배우에 비해서 체구와 굵은 목소리에서 주는 위압감이 다릅니다. 김영민 배우 자체가 가지는 무게감도 있고, 물론 개인 취향 입니다.
오승훈 배우 처음 봤는데 연기 대사 너무 좋습니다. 김영민 배우는 존재 자체 대사 하나 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전, 고민합니다. 또 봐야하는데
안 본배우로 볼것인가 성을 맞줘서 볼것인가 좋아하는 배우로 한번 더 볼것인가
김영민, 옥자연, 양소민, 오승훈 배우님들 나오는 회차 봤는데
연기를 다 너무 잘하셔서 몰입감 장난아니에요 .. !!!!
저는 다시한번 또 보고싶을정도로 좋았어요 ~~~~ 👍🏻❤️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옥자연 배우님 회차로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네 배우의 연기 덕에 몰입할 수 있었고 어떤 감정이 진짜인지 계속 생각하면서 본 연극.
내가 선택한 캐스팅 너무 맘에 들었는데, 다른 캐스팅도 궁금해진다.
(S석이 가장자리 좌석들인데 사이드 앞쪽으로 받아서 좋았음. 시제석 옆, R석 앞)
임상실험이라는 내용에 착실하게 녹아든 분위기가 극 시작부터 몰입되게 만들었어요. 같은 캐릭터에 다른 성별의 배우도 있는 게 흥미로워서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설 배우 때문에 보게된 연극입니다.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이설 배우의 대사를 치는 톤과 음색을 좋아합니다. 이설 배우의 유쾌하고 때로는 강렬한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극의 대사를 따라가기가 때로는 버겁네요. 여러번 보면서 음미해볼만한 작품입니다. 트리플 캐스팅에 젠더 벤딩이라 캐스팅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을 것 같네요. 보고나서 또 예매 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다른 페어로도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