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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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2542485*** 2025-08-18

아 시놉만 읽고 갔는데 저랑은 좀 안맞는 것 같네요… 배우분들은 정말 연기를 잘 하시는데 그.. 소리지르고 하는 걸 너무 잘하셔서 놀랬습니다..ㅜㅜ

naver_53744*** 2025-08-14

류경수의 현실연기 너무 좋았어요
인기있누 배우들의 총집합체였어요

WATER2*** 2025-08-12

토비와 로나, 코니와 트리스 두 커플의 이야기를 보며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니와 트리스는 약으로 시작된 감정이었지만, 상황이 변한 뒤에도 그 사랑을 받아들이는 커플이었고,
토비와 로나는 분명한 시작이 있었으나 결국 헤어짐에 이른 뒤 다시 돌아보게 된 커플이었습니다.
어떤 감정이 진짜 사랑일까 다시금 스스로 묻게 되었고, 사이드석이었지만 무대가 잘 보여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후기 이미지
naver_83829*** 2025-08-08

배우들이 일단 너무 연기를 잘하고 나름 반전도 있어서 흥미롭게 봤어요
단지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좀 지루한 면도 있었습니다

후기 이미지
pianopa*** 2025-08-08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여서 처음 관극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쉬운 편이어서 좋았다. 배우들 연기도 깊이있고 몰입감도 있어서 잘 보고 옴

happy*** 2025-08-07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해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kakao_2783424*** 2025-08-02

다들 연기가 너무 살벌해요,,너무 좋았어요!!

후기 이미지
kakao_4333701*** 2025-08-01

나를 나로 정의할 수 있는 모습이란?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의 발전과 함께 마주하게 될 질문

kakao_4333701*** 2025-08-01

볼수록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깊이 있는 내용의 연극

naver_36702*** 2025-07-31

뇌와 감정에 대한 깊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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