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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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290538*** 2025-07-21

너무 재밌어요!
꼭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넘버도 내용도 연기들도 모두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천합니다 !👍👍

kakao_4327202*** 2025-07-21

아 최고 그냥 최고 웅율이란 페어 짱입니다 오늘근데특히더재밌었네요

후기 이미지
carrot*** 2025-07-21

넘버좋고 재밌었습니다!

apple_70351*** 2025-07-21

와 진짜 명창페어에요
아름솔 나현 배우님

kakao_2542485*** 2025-07-21

볼때마다 생각이 달라지는 극이네요 정답은 없지만 또 다음에 어떤느낌이 들지 궁금해지는 극이에요

kakao_3646906*** 2025-07-20

비지정이라 자리 걱정했는데 그래도 중블이라 좋았어요!

kakao_3646906*** 2025-07-20

고민하다 종일로 잡았는데 정말 후회없습니다

kakao_3646906*** 2025-07-20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나오자마자 다른 회차도 결제함 진짜 신남

naver_22707*** 2025-07-20

싱얼롱 자첫은 모험이였지만 생각보다 공연을 보는 동안은 게스트들(그러니까 관객들)의 노랫소리가 거슬리지 않고, 뭔가 심연속에서? 어둠속에서 느긋하게 깔리는 여러 욕망의 목소리처럼 느껴졌다. 배우들의 넘버아래에 저마다 화음을 넣는 BGM처럼 들으며 살짝 으스스함을 느꼈다.





4분하고 1초의 첫사랑 어쩌고 하는 데서 일찌기 알아봤어야 하는데 극이 내내 제4의 벽을 들락날락하며 메타 포인트를 주거니 받거니 한다.



그래서 바람아 멈추어라! 할 때도 게스트의 말대로 모든게 이루어지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바로 다음 장면에 게스트는 재판정에 세워지고, 여태 즐겼던 값을 치루게 되는데...



나락 감지 센서가 일을 안해서 재판정 씬에서도 응? 장난이겠지? 하면서 보다가 상황이 심각?해지며 눈을 껌벅이다가, 또 알래스카로 떠나는 배 위에서는 욕망의 도시를 빠져나와 다시 삶으로 되돌아가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운이 나빴던 게스트와 그런 게스트의 등을 쳐서? 뼈 속까지가 아니라 생명까지 갈취하는 호스트와 코러스들의 설계와 그 효과는 대단했다.



전개를 예측을 못하겠어; 재미는 있는데 내가 재밌어해도 되는거 맞나 하면서 살짝 눈치보게 된다.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게스트씨가 공연 시간동안 부려(?)온 수많은 사람들 일당과 소비한 물건들만 물어줘도 읍읍.. 아 여긴 일을 안해도 된댔지. 암고토 안하면 안 내도 되는거 맞져(호달달)





어 근데 춤 추고 노래하는거 보는건 공짠가요? 나는 돈내고 산 자린데 봐도 되겠지? 어라 의자가 제일 비싼 이유가 혹시..

lcy0*** 2025-07-20

가자 마하고니로!
너무 즐겁게 잘 관람했습니다! L열 받았습니다. 시야도 괜찮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