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이야기 탄탄한 연기력
일전과 같은 감동과 행복이 가득했던 작품이었다.
90년대 갬성...그시대 청춘들의 연애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요즘 친구들은 알까요? 잘 봤습니다.
다 좋은데 일본어 나올 때마다 몰입 안돼서 좀 깼어요 해석도 안되는 언어들을 굳이 대사에 넣었어야 했나...
평범하고 무난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잘봤어요
비가오는날이면 생각나고 무더웟던 여름 땀비가 내리고 지쳐갈때 생각나는 쏘주한잔과 선영이의 환한미소로 등장과 퇴장신으로 여운이 돌고 시원하니 입주를 잘한거같다
안녕하세요 너무잘봤어요 또보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