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동화반점에 일하는 네명 친구들이 각자의 다른 이유로 방황하던 자신들을 품어준 중국집을 살리기위해 밴드를 결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머피라는 그림자와 스스로에게 지워진 굴레를 벗어나 서로가 있어 빛으로 나와 하모니를 이루는 빛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넘버가 너무 좋고 배우들이 직접 연주해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동화반점! 너무나도 따뜻하고 사람 냄새 나는 곳이었습니다
막공을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막공이라 그런지 뒷자리였지만 가득찬 곳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난번에 보고 좋았어서 또 보러 잡았어요
가볍게 볼만한거 고민하다 예매했어요 타임티켓은 비지정인데도 자리를 좋게 주는거 같아요
재밌었어요!! 넘 따뜻한 극입니다
재미있어서 한 번 더 봤습니다! 추천하는 뮤지컬입니다!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족끼리 보기에도 좋은 뮤지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