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극인데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용 다크리처 고해 넘버가 넘 좋네요 ㅠㅠ
신은호 당신은 짱!♡♡
비지정석인데도 좋은 자리 받아서 잘 보고 왔습니다 굿굿
“나아가자, 뒤틀린 채 어긋난 시간의 틈새”
배우들 연기가 엄청났어요,,,,크으 스토리 전개나 음악 편곡 등은 허접해서 민망하긴 했는데 자유극장에서 이런 무대는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당
몰입해서 잘 봤습니다.^^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괴물의 마지막 북극 여정을 그린 극으로 피조물에게 애정과 책임을 깊이.생각하게한다.
신은호 배우님 조아요 짱~
생각할 수록 점점 좋아지는 극이었습니다! 박사와 괴물의 뒷 이야기까지 상상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연출로 집중해서 끝까지 보있습니다.
하나의 순간을 서술한 이야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