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관람했습니다
넘버가 대극장처럼 웅장해서 좋았고 스토리도 따라갈수 있을만큼의 난해함이었어서 잘 보고 나왔습니다 ~
궁금했던 공연이었는데, 타임티켓 덕분에 관람했어요. 생각보다 넘버가 좋았고, 배우분들 목소리도 너무 좋았어요. 프랑켄슈타인의 에필로그 같기도 하고.. 뭔가 대사가 문학적으로 느껴졌는데.. 그래서 듣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이날 배우들도 노래를 참 잘 했습니다
작가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명창들입니다
배우들이 노래를 참 잘 합니다. 공연장이 아주 추워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공연장은 아주 추웠지만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잘 봤습니다.
더운날 북극에 와있는 느낌을 줬던 공연장
박사와 괴물의 이야기인데 창조주와 창조주를 말하는 듯
생각하지 못한 반전과 괴물이 인상적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