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었던, 청년이었던 태일의 이야기… 그에게 최소한의 변화와 희망을 주며, 따뜻하게 위로해주며 태일아, 그 길로 가지마 그렇게 말해줄수 없어서 마음이 아팠다.
비지정석이나 좋은 자리였습니다. 세상을 발전시키기위해 희생한 분의 이야기를 훌륭한 배우들의 멋진연기로 잘 봤습니다.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빚진것은 얼마나 많을까요..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