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가 귀엽고 눈물도 조금 났지만 친구랑 또 보러오고 싶어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자리도 사이드지만 아주 잘보였어요
너어어어어무 재밌어요ㅠㅠㅠㅠ
타임티켓 적분에 전체 배우분들을 다 만났네요! 너무 좋았어요>_<!
에드거 앨런 포우의 검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만큼 후반부에서 몰아치는 스릴러 쪽이 눈길이 가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만난 배우들의 연기 또한 보기에 즐거웠답니다.
초재연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는 댕냥시. 시즌이 거듭 된 사이에 플루토 성격도 약간 변하고 의상도 변하고, 넘버의 분위기나 편곡 또한 다각도로 변화했는데. 그럼에도 중심에 있는 이야기는 변하지 않은체 여전히 마음을 울리더라고요. 좋았어요.
뮤지컬을 많이 보는 편도 아니고 미지의 서울 덕에 홍성원 배우를 알게되어 보게되었지만, 두 배우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키워 본 사람이라면 아주 공감할만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극장이 매우 춥습니다. 겉옷 챙겨가세요!
정말 즐겁게 잘 봤습니다!!
정말정말 잘 봤습니다!
볼때마다 눈물이 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