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재밌게 연극봤네요 ㅎㅎ
공포연극은 처음인데 무서웠지만 볼만했어요 ㅎㅎ
공포연극임에도 코미디 요소가 많아 웃으며 관람했습니다. 무대와 관객석이 가까워 실감나게 볼 수 있었고, 공연 이후에는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더 무서웠던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배우분들 모두 연기도 엄청 잘하셔서 재밌게 보고왔어요
코믹, 공포 두마리 다 잡은 연극이였어요
제 친구가 추첨권에 뽑혀서 너무 재밌었어욬ㅋㅋㅋ
회전문 할게요@@
친구는 처음 본 연극이었는데…
끝나자마자 “이거 우리 한번 또 보자!!!” 난리 났어요 🤭✨
너무 재밌어서 웃다가 깜짝 놀라고, 또 웃고ㅋㅋ
연극의 매력을 이제야 알았네요!
진짜 최고였어요 💯👏
어제 보고 온 찐후기!!
연극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까 완전 제 예상이랑 달랐습니다. 웃다가 소름 돋고, 또 긴장하다가 빵 터지고… 이런 연극은 처음이라 끝날 때까지 눈 뗄 수가 없었어요.
일단 분위기 자체가 초반엔 꽤 무섭게 시작해서 관객들 다들 긴장한 상태였거든요? 근데 배우분들이 갑자기 터트리는 코믹한 대사나 과장된 리액션 때문에 다들 동시에 빵 터졌습니다ㅋㅋ 그 순간순간이 너무 기가 막혀서 ‘와 이건 진짜 잘 짰다’ 싶었어요.
근데 제가 이번에 진짜 놀란 건 배우분들 연기력이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연극 꽤 여러 번 봤는데, 이번에 만난 배우분들은 솔직히 역대급이었어요. 대사 전달력은 물론이고, 표정 하나, 몸짓 하나까지 다 살아 있어서 캐릭터들이 그냥 무대 위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것 같았어요. 무서울 땐 진짜 소름 돋게 무섭고, 웃길 땐 또 너무 자연스럽게 웃겨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또, 관객이랑 호흡 맞추는 게 너무 좋았어요. 관객 반응 살짝만 받아도 그걸 바로 연기에 녹여내서 더 웃기게 만들어 버리는 센스!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1도 없었고, 오히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나 싶었어요.
보통 이런 장르는 중간쯤 되면 루즈해지기 마련인데, 끝까지 긴장감도 유지하면서 웃음도 계속 줘서 마지막 커튼콜까지 기분 최고였습니다. 연출, 조명, 효과음까지 다 잘 맞아서 몰입감 장난 아니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이번 연극은 제가 본 연극들 중에서 배우 연기가 제일 최고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혹시 공포 좋아하시거나 코미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두 가지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진짜 꿀잼 연극이에요 👍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언제 지나가는지 몰랐어요
재밌게 봤어요 탄탄한 연기력,,코미디 공포가 적절히 어울려 좋네요,,,단지 주기자의 고음에서의 불분명한 발음과 갈라지는 소리는 조금 힘들어요,,그리고 에어컨이 너무 추워서,,,진짜 추워서,,,집중을 못하겠네요,,,더위많이 타는 나로서도 진짜,,,춥네요
스토리 개연성이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가 실제 상황의 몰입감을 줬어요 !
사적으로 연극을 보러 간 건 처음이였는데 스위치를 계기로 연극에 좋은 추억이 남았습니다 !
한참을 웃다가 눈 질끈 감다가..
90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극에 푹 빠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