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어렵지않으나 다소 생뚱맞는것들이 있다 중간중간나오는 뽀로롱 얍 또 간간이 앞에서 부르는 노래는 전체적인 흐름에 방해가 된다
그리고 마지막 배우가 자살하는 누앙스를 주는것은 굳이 해피엔딩이아니라 죽음으로 끝을낼려고 했나 아쉬움이남는다
죽어서 감동보다 살아서 행복이 더 좋은 그림같았는데 아쉽다.
각자 배우들은 나름 연기를 잘했으나 대사증 욕을 수시로 많이하는것은 관객이 듣기에는 거북함이 많았다 굳이 저렇게 욕을 해야만이 했나하는 생각도 해봤다 욕을하지않아도 충분히 연기나 다른대사를 통해서 캐릭터를 알릴수도 있었을것인데 아쉽다.
작가의 의도 연출의 의도 모두좋지만 받아들이는 관객이 어 쫌 이상해 그러면 귀담을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저렇게 큰무대를 잘활용하지 못한것도 아쉽다.
연극이니 대충이해해주겠지라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장면장면에 맞는 무대를 꾸며 관객들이 몰입할수있게 했으면하는아쉬움이다
어자피 위에서 냐리고 올리고하면되는데 무대의 배경을 충분히 디테일하게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