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잔잔한가 싶어서 지루한데 보다보면 각 인물들의 사정이 이해가 되서 점점 흥미로워지는
저렴한 가격으로 뮤지컬 관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지정석이라 시야를 걱정했는데 뒤쪽 중앙 블럭이라 쾌적하게 관람했네요
처음 볼 때보다 2번째 볼 때가 더 재밋네요 느끼는게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어요 또 보고 싶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네요
연출이 아름답고 넘버가 너무 좋아요
넘버가 귀에 계속 맴돌아요
잔혹동화같은 이야기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운 뮤지컬. 다른 캐스팅으로도 또 보고 싶네요
친구들 데리고 갔는데 다들 너무 좋아했어요
5명 모두 음색도 좋고 연기도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