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노래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섯 배우 분들의 화음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생각보다 가까운 자리여서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뵜습니다! 노래가 좋아서 2시간 가까운 시간도 금방 갔네요
다른 배우님 회차도 보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예매했는데 좋았습니다! 배우님들마다 캐릭터가 다른 매력이 있어서 계속해서 배우 바꿔가며 보게 되네요 ㅎㅎ
춤을춰요 넘버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각자 원하는 게 다른 인물들이고 그게 가장 관객에게 잘 보이는 지점이라는 것도, 좋은 멜로디도요... 베아트리체가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직접 보면서 꿈을 꾸는 건 아닌지 묻는 그 파트에 저도 모르게 숨죽이게 되더라고요... 즐거웠습니다!
럭키드로우라는 이벤트가 마침 있어서 뽑았는데 배우님들 페어 폴라로이드 당첨되어 더욱 뜻깊은 날이었던 것 같아요! 조명으로만 채워진 무대가 아니라 기본? 배경 실험실이 이런 색감이구나~ 싶기도 하고 색달랐어요 ㅎㅎ
갈 때마다 배우님들 합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처음 보고 나서 넘버가 생각나는김에 다시 보러 온 건데 배우님들 연기도 좋고 넘버도 더 안정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서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ㅎㅎ
덕라파치니 너무 좋아요 😍😍
라파치니의 정원 페어별로 골라보는 재미가 이써요 😍
넘버도 너무 좋고 무대도 예뻐요♥
창작산실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