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2열에서 봤습니다. 배우들의 합이 좋으나 내용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아동극같기도 해서 조카보여줄까 했는데 중학생 이상 관람가라 아쉽네요. 저는 김대종 배우 라파치니 버전으로 봤는데 저음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가족애도 느껴지고 마지막에 꽃가루 날릴때 슬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