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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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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9948*** 2026-01-28

기대안하고 봤는데 정신없이 웃기네요

naver_47070*** 2026-01-18

N번 본 국민연극 😀

kakao_3608337*** 2026-01-15

친구 추천으로 본 연극인데 생각보다 넘 재밌었어요!!! 대학로 코믹 연극 중에 제일 재밌는 연극이었습니다! 추천해욤

kakao_4340360*** 2026-01-06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의 진행. 최고의 연기~~
한 주의 피로를 모두 풀어내고도 남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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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2031351*** 2026-01-04

진짜 라이어 2탄,3탄 돌려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봤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kakao_4470229*** 2026-01-02

쉴새없는 그리고 정신없는... 거짓말 대잔치... ㅋㅋㅋ

naver_136063*** 2026-01-01

연기력으로 승부 보는 연극. 생각보다 훨씬 몰입됐고, 끝나고도 장면들이 계속 떠오른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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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3320984*** 2025-12-31

최고입니다 그냥 말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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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 2025-12-30

무려 실내 대기실이 따로 있다. 공간도 넚고, 의자도 충분해서 편안히 대기하다가 입장이 가능하다. 요즘처럼 날이 추운 날에는 이렇게 대기할 수 있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바로 느낄 수 있기 마련이다. (예전에 그냥 지나다녔을때는 대기실을 보고 일종의 작은 푸드 코트로 착각했을 정도의 규모이다.)
생각보다 극장 규모가 크긴한데, 관객석이 그다지 편하진 않다. 앞뒤 간격이 좁아서 다리가 저린다.
왁자지껄 대폭소 환장 파티가 펼쳐진다. 웃기기 위한 개그가 아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또다른 상황으로 이어지는 식이다.
배우들의 연기가 굉장하고,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황적 묘사가 뛰어나다. 잠시도 쉼틈이 없이 끊임없이 무언가가 벌어지고 그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서로 맞물린다. 올해 본 25편의 연극 중에서 완성도면에서 단연 1등을 줄만하다. 배경에서 왠지 원작이 있을 것 같은데, 그걸 배제하고서라도 극본에 박수를 쳐줄만하다.
의외로 남자 주인공의 상황보다 여자들의 상황에 더 공감이 가는데, 그래서인지 이런 남자들의 거짓말에 꼬여만 가는 상황이 마냥 불편하게만 다가온다. 그냥 밥상을 다 엎어버리고 남자 주인공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만 싶다. 정말 잘만든 웰메이드 코메디인데 그냥 상황을 받아들이고 단지 즐기는게 잘 안된다. 단순히 그냥 코메디로만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 너무 현실적으로 받아들였나보다. 반성한다.
연극의 킥은 조연이랄 수 있는 두 남자 경찰에 있다. 두 여자에게 상황을 들키는 것보다 들키면 감옥에 갈 수 있다(이 당시 영국은 그랬나보다. 그 영국이...?? 싶기는 한데 사실적 설정이겠지~)는 상황에서 오는 불안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듯 하다.
결국 오해로 해결되는 결말에서도 그렇다. 아내의 설득보다 경찰들의 오해가 굳어지면서 끝나지 않는가?
연극 제목이 라이어 1탄 인데, 2탄도 있는 걸까?? 아니, 아예 시리즈가 있는 걸까?
누가봐도 재미있을 최고의 연극이었다.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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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21469*** 2025-12-30

웃음짓게 하는 공연
재밌게 편안히 잘 봤습니다.
공연장이 찾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