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사랑, 현재의 사랑,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내 주변과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전시였어요. 추천합니당
사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전시였어요!
이별하고 오면 눈물날듯……
남자친구랑 크리스마스날 갔는데 좋았어요!
많은걸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사진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나간 사랑에게 전하는 편지를 쓰는 곳도 있어용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읽으며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표현방식의 작가님들 작품을 여러관점으로 해석하며 감상할수있어서 너무 인상깊은 전시였습니다. 왜 데이트코스로 좋은 전시인가했는데 이유를 알것같아요. 참 많은생각을 하게하는 전시였고 마지막에 체험할수있는 요소가 있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