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기 안쓰는데 써요 ㅠ 연극을 이렇게 처음부터 몰입감 있게 본 적은 처음입니다 김보근 배우 채수인? 배우님이셨어요 비슷한 문제로 남친이랑 싸웠었는데 고게 고대로 스토리에 담겨서 예상지못하게 눈물바람 났습니다 ㅠㅠ 소중한 연극 보여주신 열정에 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연기 짱이 셨구 완전 재미 있었습니다!
우리가 현실을 극복하려는 애쓰는 모습을 이 커플의 은밀한 연애를 통해 새삼 다시 알게 된다.
두분이 나오는데 재밓게 봤어요
진짜 미치게 웃었어요~~ 완전 재밌고 완전 웃기고
연기도 잘하고 스토리도 공감 그 잡채 ㅎㅎ
배우들 두분다 이쁘고 잘생겨서 보는 맛도 있었구요(사심)
흥하세요~!!! 후기 투척!!
왜 사람이 꽉꽉차는지 알게된 공연이예요
스토리도 꽉차고 두분 배우들의 연기력과 케미가 장난아니예요
시간도 70분밖에 안해서 공연 끝나고 데이트도 엄청 알차게 했어요
특히 우리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얘기 할 거리가 너무 많았던거 같아요
다음에 또 보러 가고 싶어요
늦은 시간에 혜화에서 연극을 보고 인천으로 돌아와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잠이 들기 전 리뷰를 남깁니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스토리가 너무 부실합니다.
70분으로 구성된 이 연극에서, 첫 시작은 비교적 유쾌하다고 할 수 있게 시작합니다. 개그도 치고, 분위기도 유쾌한 편 입니다. 하지만, 스토리 내실은 없이, 일상 속 말장난과 말꼬리잡기, 아재개그로 첫 시작부터 장장 45분을 두 배우의 딕션과 성량만으로 밀고 나갑니다. 처음엔 이 배우들에게 호응을 해 주지 못해 미안함을 느끼지만, 이 내용없는 연극을 보고있다보면 그 감정은 점점 분노로 바뀝니다.
그 이후 45분에서 마지막까지는 스토리를 밀고 나가지만, 내용 장면장면을 보고있으면, 양산형 가상 연애 유튜브 쇼츠를 100개쯤 연속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뻔하고 미약합니다.
이 연극에서 물론, 웃음과 슬픔을 주는 장면장면이 있습니다. 배우들은 열연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맥락없이 각 씬 마다 배우들은 공감을 바랍니다. 간지럽히면 웃고, 꼬집으면 눈물을 흘리라고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연극에서 내용은 상관없고, 단지 아무생각없이 바로앞에서 연극배우들이 열연하는 것을 보고, 웃으라면 웃고 슬프라면 슬퍼지고 싶다면, 그들에게 겨드랑이와 허벅지를 내어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간지럽히고 꼬집어 줄 것입니다. 실제로 현장의 분위기는 좋고, 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인드라면 아무 문제없이 보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안 볼 겁니다.
정말재미있어요.다음에또볼예정
두분이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재밌었어요
여자분이 마지막이라 좀 슬펐지만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요
배우님들도 너무 재밌으시고 귀여우시고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진짜 너무 재밌게 연극봤어요~~
역극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진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