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이 연기를 잘 하셔서 재밌고 몰입할 수 있었어요.
캐스팅이 변경된사실을 캐스팅보고 알게되었네요
전공연이 10분뒤끝나서 겨우 본 공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많이 웃기도 하고요...
배우분들 연기 열정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이 갈라진게 느껴져서 조금 아파보였어요. 연기는 다 좋았는데 전반적인 연출이나 대사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코믹으로 카테고리가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코믹하고 웃어라!라고 하는 포인트는 하나? 두개 정도였던 거 같아요.. 감동을 주고 싶은 건지 웃음을 주고 싶은 건지 갈피를 못 잡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말도 여태 여러가지 이야기가 쌓여 오다가 해소?가 된 건가?? 왜 이렇게 끝나는 거지? 하고 약간 찜찜하다고 느꼈습니다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열정과 연기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작품 자체는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간만에 유쾌한 연극이었어요.
배우분들간의 호흡도 좋아서 몰입해서 즐겼습니다. 대박나세요
너무너무 잘 봤어요!!!
시작시간이 좀 늦은것이 그러긴했구요. 명수역으로 나오신분 멋지셨습니다. 마무리가 애매가긴했는데 생각을 하게 하는 마무리군요~ 잘봤어요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의 몰입이 좋았습니다^^
열정적이고 뛰어난 연기력에 감동했어요.
기대이상입니다.
뭔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연극이었네요. 재미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