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배우님들의 열연에 이마를 타고 흐르는 땀방울까지 진심을 담은 공연임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이야기 관람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들과 너무 재밌게 봤어요ㅋㅋ 박수 치면서 봤어요 ㅋㅋ
연휴전 9.13일 금요일 2시 30분 공연인데
사람이 바글바글!
연기좋고 중간중간 개그코드랑 멋진 공연이였습니다~!
근데 배우님들 더워보여서 에어컨 빵빵했으면^^
즐거움이 두---배 !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ㅎ ㅎ
면극시작전 핸폰을끄라해서 끄고
재미나게 웃으며 90분연극을 보았는데
커튼골할때 핸폰이 늦게 켜제서 배우들 사진을 못찍어서 아주 많이 서운했어요
출연자도6명이나 되고
저는 재미나게 보았어요~~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 본 연극이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다른 일정에 또 보고 싶습니다.
중반부를 넘어서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 잘 되고 유쾌한 장면이 중간중간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
최근 본 연극중 가장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