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본 연극~~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배우님들 다들 연기도 잘하시고요
추석연휴 연극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재밌었어요. 러닝타임도 적당했고요.
소극장의.묘미를 담아냈어요.
공연자우너무 추워서 별하나 뺄뻔.. ㅎㅎ
재밌어요 한번 보시길
재미있게 잘보고왔어요
표는 발권받는곳이 따로있으니 표 발권 먼저 받고 난 뒤에 줄 서야되요~
보통은 별 5개를 드린다. 공연 자체에 많은 분들이 노력해서 올리시고 고생 하신 것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점수를 깍는 것 죄 스러워서 잘 못 하는데... 혹시라도 이 후기가 좋은 방향으로 영향 주면 좋을 것 같아서 남긴다.
기본적으로 좋은 대본 많은 배우들이 노력하셨는데... 조금만 더 완성도를 올리면 좋겠다.
코미디라는 것이 타이밍과 감정의 합이 엄청 중요한데 약간은 발전할 여지가 있는 것 같다.
라이어가 생각 났는데 적정수준의 코미디 혼돈과 진중한 정적인 요소를 넘나드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이겠지만 극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조금 더 발전 시켜야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론 장명수 역의 \'고동균\' 남 배우님이 가장 좋았다. 이 혼돈의 카오스를 코미디와 정극의 발란스를 잡고 캐리해주는 메인은 이 분이셨다.
신혜선역의 \'정 예하\'님은 정극 연기를 너무 잘하는데 코미디 분기와 연결을 감독님이 신경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
가능성이 보이는 데 좀 아쉬워서 적어 봤다.
공연내내 너무 재밌어서 웃으며 봤습니다.
배우분들에 연기도 훌륭했구요..
대박나세요..^^*
명절 연휴라 한산 할줄 알았는데
객석이 꽉 찼더라구요.
재미있게 잘 봤는데 맥스(한종두)님 목소리가
무슨 말인지 잘 안 들린게 아쉬웠고
극중 기자님이 너무 집요 해서 형사인줄
착각했어요ㅋㅋㅋ
아무튼 할인 받아 저렴하게 잘 봤어요.
한종두
웃음 가득한 하루였어요!
우왕 이거 너무 재밌어서 크게 계속 웃었어요 내 옆 아저씨가 자꾸 봐서 눈치 보였어요 또 보러 올거에요
솔직히 가족애와는 관련을 못 느꼈습니다 그래도 주연을 맡아주신 남자배우님이 너무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셔서 감동도 받고 재미있는 대사와 상황도 많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