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요!!배우들도 매력있고 극본 연출도 젊은세대에 맞게 재밌었어요
25년 1월 5일 17시 ※ 막공
연극 < 그날의 타이밍 >
그동안 멋진 모습 보여주신 배우분들과 우리 지우 배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 정말 따뜻하고 열정이 넘치는 무대라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런 공연이였어요.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연기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배우분들이 너무 다 예쁘시고 잘생기셨어요! 친구랑 같이 울산에서 서울까지와서 공연본건데 잊지못할만큼 재밌었고 감정몰입이 너무 잘됐어요!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웃음을 잃고 싶지 않아서 숨을 트이려 급히 예매한 연극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에 공연 잘보고 왔어요
배우들 연기 잘하네요.역시 인생은 타이밍
재밌게 보고 갔다~
너무재밌었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도너무최고였습니다
혹시 12월의 후기는 제가 처음인가요?..
따끈따끈한 바로 오늘 19일 1회차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총 6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됩니다.
연애 중이거나 이별 하였거나 사랑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정말 공감되기도 설레이기도 후회 되기도 한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슴 한 편이 아릿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감정을 모르는 사람들도
연인간의 미세하고도 어려운 감정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즐길거리가 많은 6개의 에피소드로 진행이 되다 보니 지루할새 없이 9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소극장의 이름답게 극이 정말 작은 편인데 그만큼 배우들의 숨결과
표정, 행동 하나하나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답니다!
이립, 이진석, 김태진, 남지우, 유수아, 주예진 배우님 덕분에 오늘 하루 정말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또 보러 갈게요!!
이 짧은 후기가 배우분들과 이 연극에 관심있으신 관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연기자분들의 풋풋한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한번쯤 찾아오는 그날의 타이밍!!!
티켓이 확실히 MZ세대들을 겨냥해서 특이했다! 와~ 이런 티켓은 처음 받아본거라~ㅎㅎㅎ
소장가치 대박상승^^ 그래서인지 연극에 대한 기대감 한층감 더 UP UP UP
공연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옴니버스 식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에피소드 1부터 6까지 각기각자의 에피소드가 다 특색이 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조금더 쉽고 유쾌하면서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내용을 접할수 있게 해줘서 좋았으면서 신선했던거 같다.
2021년부터 쭉~ 사랑 받아온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 같다! 탄탄한 줄거리에 복잡한거 싫으면서, 연극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게 이연극의 굉장한 장점인거 같아 보였다.
거기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어쩜 이연극을 꼭! 볼 수 밖에 없는 정말 그날의, 타이밍!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