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의 생생한 연기와 정확한 발음 목소리, 그리고 연극의 특수효과까지 더해져 정말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위로가 되기도 하고 반성의 시간도 갖을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학년아이와 같이 보았는데요~
청소년아이와 같이보면 좋은연극이예요~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학교 폭력을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할 줄 몰랐어요. 누구를 미워하지 않아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극적인 장면 없이도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연기나 연출이 전부 과하지 않아서 끝까지 집중하게 되네요.
화려하지 않고 담담했는데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됐어요.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났습니다. 추천할 만해요.
단 한 명의 관객을 위해서 공연을 해주신 배우와 연출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지나온 청소년기와 지금 겪는 관계의 이면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