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 느낌을 주는 연극. 시원한 맥주와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는 연극. 삶이 힘들거나 떠나고 싶다면 강추!!
재밌었어요!!!!!
공연 전 문자부터 공간까지 극 중 배경이 되는 게스트하우스에 관객이 아닌 게스트하우스 숙박객처럼 방문한 듯한 디테일이 인상적이었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색다른 연극이라 신선했어요!
솔직히. 음.. 딱히 추천하지는 않는다. 연기나 스토리라 구성 딱히 평범하다. 기획력은 좋다. 근데 딱 기획까지만, 좀더 발전하면 좋을것같다
허름한 골목길에 낡은 숙소 이색적이고 재밌었습니다. 간판과 입구를 찾을 수 없어서 엄청 헤맸는데...이정표가 입구 바닥에 있더군요. 의도적 기획인지 알수 없으나 공연시간 임박해서 온 관객은 찾기 힘들 수 있습니다. 눈 높이 정도에 공연장 안내 표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게스트하우스에 여행 온 것 같았습니다. 맥주 한잔하러 꼭 놀러오시길 강추합니다.
장소의 벽 배우의 관객의 벽을 허문 작품
1부 공감연극
2부 배우와 함께 토킹어바웃
배우와 함께 맥주한잔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