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함께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들과 펑펑 눈오는날에 방문한 대학로~
너무 낭만적이고 공연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좌석이 완전 사이드였지만 맨앞줄이라 배우님들의 디테일한 표정까지도 매우 잘보이고~ 생동감있게 볼수 있었어요!
스토리도 연기도 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극도 재밌고 중간에 오해원 닮은분이랑 중년 남자 배우분 특히 잘하시더라고요!
여전히 감동적인 스토리, 빨래방의 국룰인 게시판 노트에 따뜻한 말들과 조언들을 적어주시는 영감님 덕분에 저도 위로가 마니 되고 오늘도 어김없이 목이
아프도록 계속 울면서 봤어요 ㅠㅠ 다음에 또 힐링받으러 올께요 :)
빙굴빙굴 빨래방~ 빙굴빙굴 빨래바아아아앙 ❤
뮤지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대박이 홧이팅 😘😘😘😘
너무너무 힐링되고 즐거운 뮤지컬이었습니다. 배우분들 노래실력이 훌륭합니다.
처음 관람했는데 너무 따뜻한 공연이었고, 특히 영감님이 쓴 글들을 보니까 감동적이고 위로되는 말들을 쓰신 걸 보니 자연스럽게 울컥했습니다 :)
다음에 또 관람하러 올께요 ㅎㅎ
스토리는 무난한데 노래와 연기는 다 잘하시는듯~^^
큰 바람이든 작은 바람이든 다 지나가는 바람이라는게 기억에 남네요
극을 보면서 위로받고 갑니다
초6 따님과 함께 관람했는데 감동과 웃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님들 모두 연기를 잘 하셔서 몰입하며 보았네요. 감동의 눈물과 생각지도 못한 웃음 포인트까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좋은 공연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