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 책을 읽고 뮤지컬을 너무 보고싶어 아들과 갔는데 힘든세상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고왔어요 맘이 너무 따뜻해졌답니다 울아들은 무명가수역을 맡은분이 너무 잘생겼다고ㅎ
담에 한번 또 보고싶어요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뮤지컬이였어요. 힘든일들 하나쯤은 누구나 안고 살아가잖아요. 잘 견디면 좋은 날 온다고 전 믿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김유림배우님 친절해요
서은교 배우님만 봐도 만족
서은교대은교 진짜 계속 무대에서보고싶은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연인커플의 알콩달콩 연기가 재미있었고 다들 노래도 잘 하세요.
따뜻하고 기분좋아지는 뮤지컬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연남동 빙글빙글 빨래방 뮤지컬은 처음 봤는데 연남동 빨래방 에서 일어난 일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고민이 된 부분을 잘 표현한거 같아요 뮤지컬 노래도. 정말 좋았어요
가슴따뜻한 얘기다
고민거리가 있을때
혼자서 끙끙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