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6/25에 갔다왔는데 비성수기라 그런 지 놀이기구도 타고 싶은데로 다 타고 놀았어요!!!!! 직원 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고 놀이기구도 재밌게 태워주셔서 좋았어요ㅎㅎ 세게 태워달라고 하니까 알아서 더 재밌게 태워주시더라고요🥺🥺 24일 저녁에 비가 온다고 해서 숙소도 빌라로 바꿔주셨어요! 3명에서 갔는데 침대에 두 명 눕고 옆에 쇼파..?에 한 명 누우면 딱 맞았어요 이불도 한 세트 들어있어서 이불 덮고 잘 수 있었어요ㅎㅎㅎ 놀이기구 타다가 쉬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웨이크보드도 무료로 알려주셔서 너무 재밌게 즐겼어요!!! 웨이크보드 타러 또 올 것 같아요!!ㅎㅎㅎ 저녁에 바베큐로 고기랑 닭갈비, 새우도 푸짐하게 구워먹었어요~ 양 진짜 많이 주셔서 3명이 먹기에도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