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좀 재미없고 오글거리나? 싶었는데 중간부터 개웃겨요
관객참여도 재밌고 ㅋㅋ 배우님들 연기 잘하세요 ㅋㅋㅋㅋ
넘 웃겨요 꼭 커플이나 썸남끼리 가세요
저는 혼자 가서 혼자 사진 찍고 왔어요
현지 배역하시는 분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이입이 너무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멀티분의 연기와 혜종 배역의 분도 어무 연기를 잘해서 즐겁게 보았어요..
저만 크게 웃은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연기 부탁드립니다.^^
연극 잘보았습니다.
배우분들 열심히 하시네요!
추천합니다.
즐겁게 보았습니다.. 감사해요..ㅋㅋ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내용 자체가 즐거웠고 로맨틱코미디 장르 너무 좋아하는데
딱 어울렸던 연극같습니다!
그리고 성적인 단어들도 골고루 있기에 이성과 보면 더 므흣한 상황들이 일어날거같습니다 ㅎ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고 더군다나 공연장도 넓고 쾌적하고
좌석도 다리가 긴 저한테 너무 좋았어요!!
좋은 연기로 저한테 즐거움과 행복과 깨닮음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대학로 연극 전부다 안본거 없는데
특히 남자주인공님 어쩜 이리 어색하지않게 하시는지.. 정말 대단했어요!!
감성이 조금 유치하지만
유치한게 또 감성이겠죠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살짝 야한 주제를 가진 로맨틱코미디 입니다. 이 공연은 성적 요소에 웃긴 포인트를 첨가하여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고 배우들의 열연이 정말 돋보이는 그런 연극인데 마냥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닌 그 안에 가볍고도 극에 집중할 수 있는 스토리 라인이 갖춰져 있다는 점.
제가 봤던 회차엔 양현성 배우, 남지우 배우, 조영윤 배우가 정말 맛깔나는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배우분들의 특색이 너무 잘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양현성 배우님은 키가 190이 넘는다고 했는데 그 산만한 덩치를 가지고 얼마나 촐싹거리던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그래서 더 재밌게 봤고
남지우 배우님은 한 여자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
※ 스포일러 나머지는 생략
을 너무 잘 표현하여 극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연기도 최고였지만 미모도 최고!
조영윤 배우님의 이 연극에 있어 앙꼬같은 역할로써 극을 이끌어감과 동시에 무대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정말 중요한 사람이였습니다. 재밌었어요ㅋㅋ
제목이나 시놉시스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런 주제로 연기 정말 쉽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이런 주제여도 그 안에서 최고의 결과물로서 관객을 아니 절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0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그 시간을 정말 알차고 즐겁게 보낸거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기를 보여주신 배우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려요.
이 댓글은 아마 못보시겠지만요? ㅋㅋ
연기자분들이 노력하는모습은 좋은데 기대이하여서 좀실망이였어요.
배우님들 너무 열정적이예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