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준 최소현 짱페어
소현류진이 케미 요정인 건에 관하여,,,
상대가 누구든 찰떡같이 챡챡 잘 받아줌
소현류진&건우준홍&주훈헌식
캐해를 열심히 했다는 게 느껴지는 디테일들이 한가득이라 재밌게 봤어요
노래랑 연기야 말뭐
소현류진&주훈헌식 너무 잘하고 둘 케미도 좋아요~
박이안 배우님 포포 때리는 디테일 사라졌네요!꺅!너무 좋아요!ㅠㅠ그것만 빼면 다 좋았던 배우님이라,정말 한결 더 마음이 편해져서 너무너무 좋네요ㅠㅠ오랜만에 보니 연기도 넘버도 그새 더 많이 늘었고!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님입니다 응원합니다~!!!
못하는 걸 못 한다고 하지 못 하는 걸 잘 한다고 할까요.
윤주호 배우와 박세연 배우는 노력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김찬 배우님과 박이안 배우님도 초반엔 많이 아쉬웠지만,달이 지나갈 수록 확확 늘어가는게 보이던데, 황건우 배우님과 최소현 배우님은 처음부터 잘해서 거기서 더 팍팍 늘던데, 저 두분은 몇달이 지나도 늘 한결같고 늘지도 않아요.노력이요?그래서 더 불호입니다.노력은 배우 지망생이라면 누구나 다 열심히 합니다.열심히 노력하면서 잘하는 지망생들도 충분히 많은데,저렇게까지 못하는 배우들이 기회를 얻으면 기회 못 얻은 지망생들이 상대적 박탈감 느껴요.왜 대체 왜 저 둘이 오디션 어떻게 뽑혔으며,연출은 뽑아놨으면 책임지고 굴려서라도 기본기는 갖추게 해야지,왜 연출도 손 놓고 있을까요?정말 기본중의 기본이라 비전문가 막귀인 사람도 알아차릴 수 있는,발성과 발음이 엉망진창인데.그래서 대사 가사 전달력이 매우 떨어지는데.심지어 넘버 음도 한번을 제대로 못 잡아서 같은 넘버 매번 음 달라지고 음도 희한하고.이건 전부 윤주호 배우 얘기고 박세연 배우는 그 정돈 아니지만 표현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류진이가 준홍이를 좋아하기는 커녕 관심조차도 없어요.이 둘이 만나면 진짜 서로 사랑하기는 커녕 친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님 눈과 귀에 잘하는 걸로 보이면 그건 님의 눈과 귀고 남의 감상에 이래라저래라 지적하지 마세요.좋은 얘기만 써야하면 예매처 후기창이 왜 존재합니까?불호후기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비난으로만 써진 것도 아니고,욕설이 있는 것도 아니고(심지어 무대 위에서 전대현 배우는 대본에도 없는 욕설을 하는데!전대현 배우는 못해서 불호인게 아니라,욕설과 폭력성이 심해서 불호입니다)충분히 근거를 얘기하고 이래저래해서 불호다 하는 것까지 관리질하는게 배우한테 과연 도움이 될까요?그저 우쭈쭈만 받으려면 배우보고 예매처 후기 보지 마시고 팬클럽 내의 후기만 보라 하세요.배우가 아니라 팬인 본인이 근거를 든 남의 불호후기도 보기 싫다면 님도 마찬가지로 팬클럽 내 후기만 보시고요.
재밌었다구요!!!최고
처음보는 뮤지컬연극 인데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배우님들 감사합니다
뮤지컬 후기에 배우 분들을 비하 하며 평가 하는 후기가 굉장히 많아서 놀랐습니다. 공연을 보기 전 걱정반+긴장반+설렘 반으로 뮤지컬을 감상 했습니다.
뮤지컬은 굉장히 훌륭 했습니다!! 대학로에서 보는 뮤지컬은 처음이었는데 배우 분들의 연기력과 노래 실력은 정말 감탄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배우 분들의 센스있고 재미있는 대사들로 많이 웃고 정말 좋았어요!!
다들 걱정말고 꼭 보세요!!! 중간중간 배우분들이 관객석으로 오실때 마음이 두근거리면 재밌었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1번줄에서 공연을 보는데 목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배우분들을 가장 가깝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늘도 레전드!!!!!
주훈 배우님과 건우 배우님의 티키타카는 정말이지..
세상 제일 가는 도파민웃음폭탄 그 자체(엄지척)
다들 연기도 잘하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매력 뿜뿜이셔서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