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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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21168*** 2025-12-22

점점 끝이 다가올수록 다시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커집니다

naver_21168*** 2025-12-22

이제 정말 끝이 얼마 안 남았네요...

kakao_3041208*** 2025-12-21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진짜 배우분들 연기와 노래가 멋집니다
또 보고싶어요!

naver_33077*** 2025-12-21

올해 4월부터 어제까지 총 15회차 관람했고, 막공 3회차도 예매한 찐팬의 후기.

제목이랑 포스터만 빼면 완벽 그 자체인 공연이다.
누구나 마음속엔 혼자이면서 찌질했던 과거가 있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 하지만 곧 죽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준홍이의 마음과 자연스럽게 동기화된다. 부모님의 “잘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자란 경험, 엄마의 “무조건 이겨라, 최고가 되어라”라는 말, 스스로 성공하고 싶은 갈증은 정류진의 마음과 쉽게 연결되고, 최헌식 캐릭터도 관객들이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다. 음악은 말할 것도 없다. 공연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고, 결국 음악만 들으러 다시 예매하게 된다.

근데 이 작품의 유일한 진입장벽은 ‘울부짖어라 피닉스 포포!’라는 부제랑 공연이랑 전혀 상관없는 성이 그려진 포스터였다. 안그래도 뱀파이어 장르 자체가 매니아틱한데, 거기에 부제와 포스터까지 겹치니 예매 버튼 누르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나도 처음엔 기대 1도 없이 그냥 예매했는데, 막상 보고 나니 웬걸, 대작 느낌이 확 났다.

작품 속 두음법칙처럼. ㄹ과 ㅇ의 작은 차이가 장류진을 힘들게 만든 것처럼,
이 공연의 운명도 제목과 포스터가 갈라놓은 건 아닐까 싶다. 그래서 간절히 바란다. 제목과 포스터만 새롭게 바꿔서 돌아온다면 뱀프 X헌터는 반드시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음악, 서사, 캐릭터는 이미 완벽하다. 마케팅만 제대로 된다면 이 공연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제발, 뱀프 X헌터 다시 돌아와 줘. (진짜야..ㅠㅠ)

sageperf*** 2025-12-21

유쾌하고 재밌어요. 배우들 연기도 노래도 좋아요. 추천!

kakao_4536784*** 2025-12-20

아이들과 봤는데 아무래도 또 관람하러 갈거같아요
너무너무 재밋게봤어요
근데 조금 진지해야할때는 진지하게 극을 좀 끌고가면 좋겠는데 계속 웃기려고하시는거 같아서 오히려 집중이 깨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배우분들 너무 잘하시고 좋은공연이었어요

naver_127242*** 2025-12-20

진짜 너무 재미있고 감동받았어요.. 배우님들의 열정과 에너지에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ㅠㅠ 강추 진짜 재밌어요!!!!!!!!!

후기 이미지
kakao_4303416*** 2025-12-19

편하게 보기 좋아요~~ 재밌는 극

dangchae*** 2025-12-19

너무너무 재밌어요 ㅜㅜ 안 끝나면 좋겠당

kakao_4427282*** 2025-12-19

연기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참 멋져요

후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