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유머와 환상적인 노래까지...!!!
노래와 연기 모두 다 최고였어요~^^
가족들과 즐겁게 관람하고 갑니다. 완전 강추!!!!!!♡
[뱀프 x 헌터]
굉장히 좋은 극장 환경. 가장 놀란 것은 영어와 중국어 자막을 만들어 주시려고 무대 양 끝으로 화면을 놓고 한글 대사의 번역을 올려주시는 부분이었습니다. 뮤지컬 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최헌식 역의 이제성 남 배우님이 입으로 만들어 주시는 또각또각 소리에 빵 터졌는데 몇 번을 해주셔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장류진 역의 정아연 여 배우님은 노래를 너무 잘 부르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뮤지컬이 해외로 갈 준비가 되어가는 구나 싶어서 엄청 좋았습니다.^^!
[기록용 / 브릴리언트]
노래하는 김연수 역의 김지후 여 배우님의 아름답고 무엇보다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전달되는 노래가 참 좋았습니다. 연기자의 어려움을 느꼈기에 잘 전달해주신 황지훈 역의 염승윤 남 배우님 감사합니다^^! 후기가 늦어서 저의 기록용으로 남깁니다.
[기록용 / 임대아파트]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유까 역을 하신 박지안 여 배우님이 일본어를 너무 자연스럽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일본어를 좀 해서 하시는 말씀은 전부 알아들을 수 있었는데, 완벽하시더군요. 하지만 일본어를 잘하고 못하고 보다는 다른 언어로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부분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하나도 몰라도 감정은 오겠구나 싶은 연기 감탄했습니다. 나중에 사진 찍을 때도 같이 해주신 윤정현 역의 유민정 여 배우님. 제 아내도 첫째 출산 전에 유산을 했어서 유산한 기억이 올라오는데, 그 역활이 너무 어렵고 절절하지만 먹먹한데 너무 담담하게 표현을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담담하게 아무렇지도 않은듯 유산한 아내 역활을 미역국을 차려주는 윤정호역의 주희중 남 배우님을 보면서 저는 많이 울었는데, 눈물도 나실듯 한데 아무일 아니라는 듯이 위로해주는 아내 역활이 너무 너무 대단하셔서 사진도 같이 찍었네요. 대단하셨습니다.!
뮤지컬 《뱀프 X 헌터》 요즘 본 공연 중에 제일 좋아요✨
연출 템포도 완벽하고 배우 네 명 다 너무 빛났어요!
무대, 조명, 안무까지 다 재밌고 완벽했어요💃
노래도 너무 중독성 있고 배우들 노래 실력 최고💜
서울 오면 꼭 봐야 하는 공연이에요!
어머니와 함께 추석명절에 즐거운 관람되었습니다!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지 진짜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배우님들 짱짱이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단하세요
덕분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정이 대단한 공연
회사와서 바로 소문내고
가족들 동반공연 보고왔대요
뱀프×헌터 라는 제목 봤을 때부터 끌려서 선택하긴 했는데 역시 굿 초이스!👍 배우분들 다들 능청맞게 연기 잘하시구 스토리도 재밌었어요! 노래도 좋았구요~ 약간 아쉬운점은 마지막이 조금 갑자기 끝난감이 있다는거?ㅋㅋ그래도 생각해보니까 딱 그정도로 끝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추천~~
딸아이와 관람했는데 재미있고 유쾌한 뮤지컬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