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된 딸이랑 신랑이랑 같이 보려고 고심끝에 고른 뮤지컬이었어요~
제일 앞자리 앉아 보게 됐는데~ 딸이랑 둘이 코드가 딱 맞아서 극에 방해될까 웃음꾹꾹 참아가면서ㅋㅋㅋ
배우님들과 아이컨텍해서 두근두근~~ 노래도 넘 잘하시고 찡~~ 하게 울려 감동적이었어요~! 다시 볼까 싶어 딸이랑 같이 고민중입니다ㅋㅋㅋ 고민이 무색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극이 끝나고 그냥 나오는 게 섭섭하게 느껴지더군요.
극을 보는 사이에 배우 네 분과 너무 정이 들어 형동생 같은 느낌이랄까.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생동감과 뱀파이어라는 신선한 소재까지.
비록 월요일 공연이라 관객이 적었지만 그래도 엄청 재밌었습니다.
혹시라도 극을 안 보시분들에게 저의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배우분들이 연기를 잘하시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고향생각나는 공연이였어요이^^
후회없는 완벽한 무대예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개그 코드가 저랑 맞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목만 봐도 웃기네요
쉬어매드니스 10번도 더본 애착 공연이라 기대가 컸는데..,
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별로인가 하기엔 노래가 좋았는데
빠져보긴 많이 아쉬웠어요ㅡ
b급 감성이라기엔 약했고ㅡ
코믹적인 요소도 좀 유치했던거 같습니다.
조금 개선이 필요해보였어요ㅡ
ㅋㅋㅋㅋ가볍게 보기 좋고 재밌었어요~~
웃다가 오열했어요. 너무 최고의 페어였습니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