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8
총 1,226명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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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naver_149483*** 2021-05-28

재밌었어요! 강추드립니다~

kakao_962754*** 2021-05-25

친구추천으로 보게된건데 너무너무 재밌어요!! 남자친구랑 너무 많이웃고 나왔습니다 ㅎㅎ 감동도 있고 다음엔 다른 배우로도 또 보고싶어요~~

kakao_1269815*** 2021-05-25

슬프면서 웃기고 배우들 최고예요

naver_124209*** 2021-05-22

재밌었어욤 ㅎㅎㅎ 추천합니당!

naver_60367*** 2021-05-21

건물주 선생님 존경합니다

naver_11764*** 2021-05-21

어쩌면 우리생활에서 이웃일지도 아닐지도 모르는 여러가지 캐릭터로 연극보는내내 가볍지않고 무겁지도않게 평화로운(?)재미있는 분위기로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연애연극도 좋지만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소재가 보는내내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밌게 봤네요.즐거운시간이었어요.추천합니다~^0^

naver_47890*** 2021-05-19

첫 연극 이였는데 넘넘 만족

naver_27990*** 2021-05-19

마음따뜻해지는연극♡

lovel*** 2021-05-17

오백에 삼십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50년 이상 계속 공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끔 서울 들리면 또 보고 싶을 듯 합니다. 배우 분들 마다 또 다른 애드립과 재미가 있더라구요.

kakao_1733427*** 2021-05-15

중간 중간에 흐느껴 우느라 너무 죄송했습니다..요즘 세상에 권력있으면 다 되는,착한 사람들은 왜이렇게 힘든 세상이 되버린걸까요 남자친구와 혜화로에서 첫 연극을 보고 꼭 다시 오자고 하였고 6개월만에 보러온 연극이였고, 또 앞자리였고,너무나도 꿈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배우님들의 1시간 30분이라는 공연이 저에겐 1년을 더 힘차게 다시 내 일상을 살아갈수있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