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이사는 서민들의 웃픈이야기
즐겁게 재미있게 봤어요
오랜만에 배꼽 빠지게 웃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또 보려고 예약했어요 ㅎㅎ
먼저 보고 온 친구가 강추라고 해서 벼르다가 보러갔습니다
오백에 삼십, 월세 이야기인가? 어두운 이야기일까? 개그인가? 스포없이 웃음과 감동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기에 이런 저런 기대와 추측을 혼자 해보며 기다렸답니다
무대가 열리고 음, 역시 소극장의 묘미겠죠. 관객과 배우의 인터랙션이 정말 풍부한 연극입니다.
떡볶이도 나눠주시고 선물도 주시고 이런저런 인터랙션으로 몰입도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역시 웃음과 감동이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소극장 나들이에 빵빵 터지고 무엇보다 결말이 몹시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롱런하시길 기원하며 강추합니다!!!
유쾌 상쾌 통쾌 감사합니다
그냥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배우들이 열심히 하시는게 느껴져요 다만 아쉬운 점이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드네요
웃기고 재밌어요 !!
내용이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재밌었어요 추천드려요
아이 방학과제 중 연극관람이 있어서 보러 갔습니다.
여러 공연이 있었는데 오백의삼십이 재밌다는 후기가 많았고 장르가 코믹이라 초등 아이랑 보기에 부담없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배우님들 연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흐엉역 배우님 대사만 들으면 정말 베트남 사람 같았어요^^ 배변배우님 쓸데없이 넘 잘생기심!!
집주인배우님 짱! 쉴새없이 웃겨 주셨어요!!!!
넘 재밌었습니다.^^
늘 영화만 보다가 연극 관람했는데 넘 좋았어요.
친구랑 또 보러 가고 싶어요!
멋진 공연 볼 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백에삼십 흥해라~~~ 홧팅!!!^^
아!! 그리고 응모권 당첨되서 넘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