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고 평범합니다
오랫만에 혼극~^^ 잘 고른것 같아여~ㅋㅋ 유쾌하게 잘 봤습니다~^^ 배우님들 연기 짱~!
시간이맞아서 정말 아무생각없이 5년만에 배우자랑 예매했는데 진짜…기대이상이였어요.역시 배우는 다르구나생각들었어요..어쩜다들연기를 잘하시는지 슬픈부분에서는 눈물콧물나서..훌쩍거렸네요..신랑이 흐엉 진짜 베트남분이시냐고 ㅋㅋㅋㅋ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싶은 연극이네요…100분이 금방갔어요..진짜 다들말씀을 얼마나 몰입해서 술술 잘하시는지..타고난재능이부러웠습니나..(말주변없는여자..)글고 집주인역할하시는분 아주머니 에드립최고..!미스조 아가씨 목소리까지 넘예쁘셔요 성우같은꾀꼬리~~~~~~~~이름들도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적극추천합니다.기대이상🎶❤️❤️❤️❤️❤️❤️❤️❤️❤️❤️
11월 첫 스타트 연극인데 넘 재밌었어요. 코믹에 여러요소들이 들어있어 감동도 느끼고 즐겁게 봤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가 기대한것보다 쬐끔 만족스럽지 않네요.
너무 재미 있어서 재관람 했어여
아줌마분이 너무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하셔서 혼자 다시더라구요... 너무 재밌었고 아줌마역할하신분 말투까지 넘 재밌었습니다
배우분들 연기력에 코미디 연극 더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완전 추천!!
연극 시작 전에 떡볶이를 맛보게 해주시는데
떡볶이 냄새를 맡으니까 극중 배경에 더 몰입하게 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월세 세입자들의 갈등이 잘 그려지는 연극이었습니다!
너무나 정겨운 낡은 돼지빌라 세입자들
오백에 삼십이라는 비용으로 그 안에서 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지내지만
각자가 의심을 받기 시작하면서 서로를 의심하며 지냅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각자가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상황
코믹하다가도 따뜻하고 그러다가도 약간의 긴장감도 조성하는 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