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8
총 1,2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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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 2025-11-21

처음에는 잔잔한 스토리로 시작한다.
중간에 급작스럽게 느꺼질 정도로 현실을 고증하는데, 속이 쓰려올 정도이다. 코메디를 보러왔는데, 이정도의 현실 폭행이라니... 이거 좀 불편하네~~
지독한 현실의 모습을 보여주는 집주인 역할의 배우님이 얄미울 정도의 현실을 꼬집는다.
배우들의 티키타카가 좋고, 대사가 찰지다.
대학로 연극치고는 공연시간이 긴 편이다.
그나저나 베트남 사람으로 나오시는 분은 진짜 베트남 사람은 아니겠지? 괜히 궁금해지네.. ㅋㅋ

최신 건물이라서 그런지 화장실 시설이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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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339494*** 2025-11-20

남자친구랑 보러갔는데 너무너무 재밋게 봤어요
역시 데이트할땐 연극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덕분에 연극에 푹 빠진거같습니다 오뱍에 삼십은 또 보고싶어요 배우분들 연기가 훌륭합니다

alscjf0*** 2025-11-18

500/30이라는 친숙한 단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낡은 빌라에서 살아가는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풍족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연기하는 배우들
그런 배우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몰입감 있는 연기에 하나,둘,셋 하면 그들의 대화에 빠져들게 된다.
진부한 스토리 그만큼 우리 삶에 있는 익숙한 감정을 자극하며 공감하며 위로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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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114509*** 2025-11-16

너무 재밌게 봤어요. 많이웃고 갑니다~~슬픈내용나올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힐링되서 갑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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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328592*** 2025-11-14

너무 재밌었어요... 웃긴데 짠한 내용... 결국 잘 끝나서 다행이에요ㅋㅋㅋㅋ 빌라주인역 언니...? 이모...? 본체가 너무 좋았어요... 담에 또 보러 올게요~^^

naver_54662*** 2025-11-13

재밌게 잘 봤습니다

kakao_2952313*** 2025-11-10

항상 볼때마다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kakao_2952313*** 2025-11-10

최고의 코미디와 오픈런의 재미를 발견하는 작품입니다'

kakao_4465626*** 2025-11-07

배우분들 연기가 정말 대단해요.. 몰입도 정말 잘 되고, 재밌고 슬플 때는 또 슬픈 그런 연극이었습니다.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었어요~ 즐거운 추억 감사합니다 !

apple_88133*** 2025-11-06

오랜만에 본 연극이였는데 배우님들 모두 연기하실때 관객붐들을 몰입시킬수있는 현장 장악력에 눈이 반짝거리시던게 정말 인상깊었어요❤️❤️ 좋은 연극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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