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랑 봤어요 괜찮아 요
대학로 연극 10년만에 처음 봤는데,
작품 선택을 너무 잘 한거 같아요. 정말 최고였습니다.
월요일 낮인데도 관객이 정말 많았는데
10년 이상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스토리도 정말 좋고 배우들 연기도 너무 멋졌어요.
특히 멀티녀는 조연이 아니라 거의 주연급 열연이었습니다.
극장은 혜화역에서 다소 멀어서 많이 걸었지만
관객 대기실, 공연장 냉방이 잘 되어있고 청결해서 쾌적하게 관람할수 있었습니다.
2번째 관람합니다. 재밌어요
2번째관람차~ 평일 주말 모두 다른 배우님들의 매력이 터진다^^
박장대소 시원하게 웃다가 끝엔감동도 살짝~ 근데 또웃겨서 참~
이여름 더워서 짜증난다면 대학로 연극한편 추천합니다!!
오백에삼십!!!!! 진짜 재밌어요~
친구랑 가족이랑 강강추!!
러블리 미쓰조님이랑 건물주아줌마의 피터지는 연기 좋았어요~
화이팅!!
부모님과 즐거운 관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들의 캐릭터가 완벽하게 잼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확실히 배우분들이 많다보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건물주 배우님 현란한 말솜씨에 감탄했습니다!
즐거운 가득하시길 최고
배우분들이 잘하시는 것과는 별개로, 내용 자체가 올드한 느낌이 들어요. 웃음 포인트들도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서 개인적인 불호는 있었어요. 보고 나오면서 너무너무 재밌게 봤다는 관객분들이 있으셔서 역시 재미라는 것은 주관적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네요.
오랜만에 보는 연극이라 나름의 기대를 하고 갔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들 한분 한분이 캐릭터를 너무 잘 소화하셔서 몰입이 더 잘 되었던것 같습니다!
낯설지 않은 사람들의 삶을 그려서인지 공감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
전제척인 흐름도 심심할 틈 없이 흘러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