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세함에 놀랐어요 작품마다 스토리가 같이 하는것도 흥미로웠습니다 ^^ 빛과 그림자에 담긴 온세상을 보았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가기 싫다며 시큰둥했던 아이가 어느새 빠져들어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