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없고 너무 잘 보고왔어요:>
저희 아이가 공룡에 빠져있는데 실제 살아있는 공룡같다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네요.^^
지하주차장에서 찾아가는게 진짜~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할인된 가격으로 잘 보고 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볼만해요^^
전체적으로 공룡 느낌은 잘살린거는 좋은데 너무 아쉬움이 많이남는 거 같아요
처음 들어가서 설명듣는 스크린 방은 소리도 작고 여러명 들어가면 집중안될듯요
다른방으로 가는 곳도 천으로 가려놓았는데
좀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거 같아요
바로 공룡이나오는데 설마 다 이런식으로 하다 끝나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예상이 맞네요
스크린으로 바다생물 나오는곳도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고 진짜 와하다가 뭐지하는게 끝이는듯..
아가들 공놀이하다끝나는거 같음
마지막 트렘볼린? 하고 놀이터 시설이 차라리 더기억에 남는다고하는 조카도 있어서 민망했어요
탈것도 ar 관리자도 한명이라 이거 탈수있는지 관리자찾기전까지는 그냥 처다보기만하고 관리인력을 최소한으로 둔거는 이해하겠지만...
좀 조카들한테 크리스마스 추억주려고 한 계획이 아쉽다라는...
제가 만약에 공룡을가지고 전시를 한다면 차라리 쥬라기공원연상되게 탈것을타고 움직이는 배나 기차같이 타고 지나가면서 어느씬은 스크린하고 공룡을 같이 교차해서 스토리를 짜서 보여주고 바다속도 약간 물이 튀기면서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내리는 형식으로 한뒤에 그다음으로 그 흥분되고했던 느낌을 살려서 공룡과 사진찍을수있는 포토존을 두고
거기에 공룡탈것을 배치해서 계속해서 기대감을 이어갈수있게해주겠어요..(탈것을 타도 너무 느낌이 안나고 뭔가 아쉽다는 느낌만주는게사실)
그다음으로 화석을 여러곳에 두고 흙을 붓으로 털어서 발견하는 체험할수있게해준뒤에 그다음으로 공룡선물 인형등을 판매하는곳을 지나가게 해주고 난뒤에 아이들 놀이터 퐁퐁 놀이터 카페를 배치하고 거기도 쭉 공룡이 있게 해주면 보다 퀄리티가 있을듯 합니다
크리스마스에 가봤을때 다 따로 논다는 느낌만 맴도는게 후기의 핵심인듯합니다
연출자가 최대한 연출한거는 알겠지만 좀 아쉽다...가 끝인듯합니다
토미 여행 vip?인가로 조카들해주고 어른들은 vip로 해서갔는데 민망했네요...
아쉽네요
이정도 퀄리티로 이거밖에 효과를 못낸다는게...
너무 리얼해서 우리 작은아이는 제대로 보질 못 했지만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취향저격이었네요ㅎㅎ
좋은관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기하고 재미나네요! 아가가 좋아했네요!ㅎㅎ
아이랑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짧았지만재미있고,아이들이 공룡모형을 실사처럼되어 있어 좋아했어요.
마지막에 공룡타는 체험,v체험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