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 소통하는 뮤지컬 목석처럼 관람하는 무대와 다르게 좀 더 즐길수 잇엇다. sns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서 나란 누구인가 생각하게 되는 무대였다~ 박세형(멀티맨) 매력덩어리(무대와 우리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감초역할) 김유림님(배역 인별) 예쁘다는 말로 더 설명이 부족하지 않으리라 이재형(배역 최진혁) 재형님.... 프사 뿌셔... 실물파야ㅠㅠㅠ 이 조합 넘 사랑한다
연기도 노래도 너무잘하시고 너무재미있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