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시보다 한층 업되고 다채로워져서 너무 즐겁게 관람했어요. 도슨트 설명 듣는것도 강추합니다.
흥미로운 전시였어요.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시입니다. 한국 첫 공염이니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에르베튈레 어린이들이 오기 참 좋아요. 좋은 작가님과 책에 대해 알게된 전시!! 작가니마 그림책들 사서 선물해야겠어요~ 세르주 블로크 아이가 어릴적 봤던 책이 생각났어요. 전시공간이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