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뮤지컬 중에서 탑급이지 않나 싶습니다.
엄마 역할, 썸데이 역할, 카페 사장 역할하신 배우들의 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연출과 대사도 재밌게 구성해서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썸데이 때문에 휴가를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연극은 관객들의 소양과 반응이 중요한 예술인데, 배우들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수준 높은 관객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무흠아트홀은 중앙이 비어있는 ㄱ자 소극장이에요. 배우들이 연기하기에 조금 더 편한 구조라서 마음이 놓입니다. 무겁지 않게 즐겨주시고 스토리와 노래 가사에서 한 두가지를 얻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대학로.
드라마~ 눈물짜고 왔네요~ 연기력은 덤이었던 썸 썸
재밌게 잘 봤어용 추천하는 연극입니다.
연기 노래 잘하셔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넘 추웠어요~
내용도 연기도 다 좋았는데 넘넘 추워서 엄청 힘들어서 별하나 뺐어요~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울 정도로 배우분들 연기랑 노래 실력 너무 좋고 웃다가 울다가 2시간 정말 잘 봤습니다 ㅠㅠ
잘봤습니다! 같이 데려간 친구는 여자 주인공분은 매 회차에 저렇게 눈물연기를 하시는거냐며 너무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오프닝 곡에서 뭔가 스피커 울림?같은게 약간립싱크처럼 들려서 집중이 조금 안되었는데 대사가 시작되고 극이 진행되면서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1인 다역 하신 배우분 너무 귀여우시고 재미있었습니다! 보러가세요 여러분! 아 그리고 극장에 화장실이 없어서 알아서 해결하시고 오셔야합니다 쉬쟁이들은 참고하세용!
솔직히 큰 기대없이 보게 되었는데, 너무 즐겁게 보았어요
고2,고1아들도 좋아하고 초4딸도 진짜 재밌었대요
에어컨 진짜 빵빵하니 겉옷 꼭 챙기시길~!
집에가야합니다 부른 허윤배우 최고였어요
이정은님도 40이 넘어서 전성기가 왔다던데 이분도 그럴것 같습니다 흙속에 진주같은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