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고보고듣는 서영지해의 귀여움과이쁨을보고 멋진 노래를 들은 공연
슬픔과 웃음이 모두 가득했던 가족뮤지컬✨
무대가 예쁘고 재미도 챙기면서 어느정도에 감동이있어요
대학로 다니면서 평일에 관객 이렇게 많는거 처음 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대도 다양함. 스토리며 노래 너무 좋았음. 배우분들 노래 다들 잘하고, 특히 이효주 배우 노래 너무 편하게 잘함. 나중에는 이효주 배우 노래하면 그분만 쳐다봄. 스토리상 눈물 포인트 있어 후반부에 다들 훌쩍임. 재밌는 연극임. 그래서 회전문 많이 도시는듯.
믿보듣효주지해다운 노래와연기
기본에 충실한 공연이 best
5월의 마지막은 썸데이와 함께🦭💖
갑자기 보고 싶어서 봐도 너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
좋은관람이었어요~~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어요
너무좋았습니다.
극장의 구조도 색달랐고요
배우들의 연기, 노래는 물론이고, 극본도, 연출도 모두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