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관람하고싶을 정도예요
진짜ㅠㅠ애정하는 배우님이 생겼고
암환자라 더 공감이 갔어요
간만에 대학로 감성을 느껴 보고자 문득 즉흥적 으로 예매 흔한 연애 스토리나 자극적인 주제 등을 빼고 대략 무난한 스토리 같은 걸로 찍어서 관람을 갔는데,,, 20년도 훨씬 넘게 지나는 시간 동안 무엇이든 많은 것이 변한 터라 집중 되는 주제도 스토리도 연기력도 아닌듯 감성이 느껴지지 않아 중간에 나왔어요 47세 줌마는 문화 생활도 이제 나이에 맞는 것을 잘 골라야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되게 감동적이고 각자 인물마다 입체적인 인간의 느낌이여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볼만 했어요. 부모님이랑 보는 것도 괜찮고 연인끼리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감동적인 스토리와 재치있는 배우분들의 코미디
연기에 넋을 놓고 보있습니다.
뮤지컬형식 감동과 재미와 생각할거리 스토리도 좋고 배우들도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해서 보는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모두들 보셨으면 해요
재미와 감동 다 잡은 공연 또 보러 갈거예요~
주말 가격도 너무 착해서 완전 감사하게 봤습니다~~
또 갈거예요!!
이번에는~ 김이암역의 윤환호배우님이랑 김연수역의 고샛별배우님 말고는 김연희역 김여진배우님, 우연희역의 박중리배우님, 썸데이역의 허윤배우님은 초면이였는데~ 와우^^ 다섯분중에 세분이 초면이라그런지 전혀 새로운 느낌의 썸데이를 보고온거 같습니다!!! ㅎㅎㅎ 허윤배우님~ 멀티역할을 그렇게 잘하시는 여자배우님은 처음 봤어요~ 진짜 최고최고!! 히트닷!! 히트~
너무 재밌게 봤어요!̆̈
감동적인 스토리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누군가를 선택해야되는 부분에서 울었어요 그정도로 대화 스토리 연출 모든게 다 완벽했어요!̆̈!̆̈
감동적이었어요~
화장실이 없다는건 확인했는데
근체 화장실 물을때 설명이 좀 부족한점ㅠ
제주에서갔는데 화장실을 못찾아서 헤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