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배우님과 막내라인 여배들의 케미가 느껴진 공연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아하는 배우들의 조합이었으나 부족한 부분을 서영배우님이 노래가사에 묻혀표현해주셨네요
열연을 무색하게 만든 실수가 많이 느껴진 공연
99즈배우들의 케미를 보고 응원하기 위해 갔었고 그 케미가 두배가 가진 귀여움과이쁨에 멋짐을 장착해주었네요
2025년 마무리를 차분하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2025 마지막 주말 즐거웠던 기억을 새기기위해 본 공연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즐겁게 봐서 지인이랑 같이 봤어요
크리스마스 연휴에 즐겁게 봐서 오늘도 또 보러갔어요
새해 첫 주말 믿고 보는 서영배우님과효주배우님의 희노애락을 표현한 연기와노래에 빠져들었어요
새해 첫 주말에 다영배우님의 따스하고 슬픔이 묻어있는 노래가 좋았어요